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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희망찬 내일

밝은 미래를 함께 그려요

김연희 선생님
이 사진은 항해사 남자친구가 보내주었던 사진입니다. 아끼고 좋아하는 사진을 선생님들과 공유하고자 보내요. 사진을 보면 다시 활기찬 시작과 밝은 미래를 그리게 됩니다. 해와 달이 낮과 밤을 밝혀 주듯 저와 우리 사학가족 선생님들의 미래를 밝혀주리라 의심치 않아요!

자랑대회01

텃밭 가꾸기

여운태 선생님
용인 시청에서 운영하는 텃밭 가꾸기 동아리에 참가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가꾸고 수확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연말에는 김장을 해서 경로당과 독거노인을 위한 이웃돕기 행사도 할 계획입니다.

자랑대회02 자랑대회03

신경식 차장님 존경합니다

김희근 선생님
1983년부터 단국대학교 도서관에 재직하셨던 신경식 차장님께서 얼마 전 마지막 근무를 하셨습니다. 코로나19로 아쉽지만 간단하게 도시락 회식을 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선배 사서 신경식 차장님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자랑대회04

다시 만날 반짝이는 세상

현주아 선생님
코로나19로 답답한 마음이지만 사진으로라도 탁 트인 서울 저녁 하늘을 전해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면 다시 예쁜 가을과 반짝이는 세상을 만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표현한 사진입니다.

자랑대회05

든든한 우리 가족

옥윤하 선생님
올해 초 초등학교 6학년인 딸아이가 아빠 생일 선물로 준 그림입니다. 아빠, 엄마, 동생, 본인, 할머니가 순서대로 그려져 있어요. 아빠가 믿음직스럽게 들고 있는 나무 아래 가족들이 정답게 함께 앉아 있습니다.

자랑대회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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