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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휴가족을 위한 여름정원

DIY 미니어처 화단 세트

코로나19 장기화로 올여름 휴가도 집에서 보낼 계획인 당신. 슬기로운 집콕 휴가를 즐기기 위한 방법을 고심 중이라면 나만의 여름정원을 가꿔보는 것은 어떨까. 넓은 마당은 필요 없다. 벽돌화단을 그대로 재현한 미니어처를 통해 소소한 여름의 낭만을 만끽해보자.

글. 정그린 사진 제공. 하비인더박스

코로나가 바꾼 집콕 휴가

4계절 중 여름은 꽃, 나무와 같은 자연 속 모든 식물들이 가장 큰 존재감을 드러내는 계절이다.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색을 띄며 진한 생명력을 자랑한다. 그래서 여름이 되면 자연의 정취를 제대로 느끼기 위해 산이나 바다로 향하는 게 아닌가 싶다. 하지만 코로나 시국에 국내여행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로 야외활동조차 맘 편히 할 수 없지 않은가. 여행을 갈 수 없을 바엔 집콕 휴가를 보내겠다고 선언한 사람들. 이들에게 집에서 힐링할 수 있는 취미 아이템 DIY 미니어처 화단 세트를 추천한다. 실제 벽돌 크기의 50배 이상을 축소한 미니어처 벽돌은 세라믹 브릭으로 제작해 현실감 넘치는 미니 화단을 내 개성껏 표현할 수 있다. 여름휴가 여행을 떠날 수 없어 적적해진 마음을 내 손안에 쏙 감기는 반려식물이 위로해줄 것이다.

취미의 발견 01

내 손 안의 미니정원

‘DIY 미니어처 화단 세트’는 총 13개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화분, 물받침대, 벽돌을 비롯해 접착제와 접착스틱도 포함돼있어 세트 외에 추가적으로 구매할 준비물은 없다. 직접 길러야 하는 씨앗과 흙, 자갈도 구성품이다. 이러한 재료들은 사용설명서대로만 조립하고 활용하면 된다. 구성품 가운데 세라믹 미니 벽돌은 전문가들이 직접 손으로 제작해 모양이 제각각인데, 그래서 더욱 벽돌의 실물과 흡사하다. 색상은 블랙, 레드브라운, 아이보리, 화이트 등 총 네 가지로 구성됐다. 자신의 취향이나 미니화단을 배치할 공간에 맞는 벽돌 색을 골라 내 손으로 차곡차곡 쌓아 올리면 제법 화단의 모양을 갖추게 된다. 이렇게 만든 화단에 씨앗을 키워 수확하거나 반려식물을 심고 TV 선반이나 장식장, 또는 회사 책상 등 본인이 원하는 곳에 올려두면 실제 여름정원 못지않은 싱그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나만의 미니어처 화단 만들기

취미의 발견 02 준비물 준비하기
키트 구성품을 확인한다.

취미의 발견 03 미니벽돌 조립하기
벽돌 사이사이 줄눈을 표현하며 미니화단을 조립한다.

취미의 발견 04 씨앗 심기
바닥에 자갈과 흙을 깔아 배수 과정을 살펴보고, 씨앗을 심어준다.

취미의 발견 05 식물 키우기
3~5일간 물을 주면 반려식물이 자라난다.

TIP. 다양한 반려식물을 키워보자!
기본 물품으로 구성된 보리 씨앗을 심은 뒤 성장 과정을 지켜본 후 따로 준비한 반려식물을 분갈이할 수 있다. 식물에 따라 햇빛, 바람, 수분의 양을 조절해 정성스레 키워보자.

6월호 취미의 발견 당첨자 발표

1 손*선 010-7558-****
2 정*희 010-4334-****
3 송*숙 010-9318-****
4 김*경 010-4184-****
5 한*희 010-6427-****
6 서*아 010-4022-****
7 황*길 010-4626-****
8 한*이 010-5393-****
9 김*희 010-5005-****
10 김*지 010-9848-****

※ 당첨자에 한해 개별 상품 발송을 안내하며 미당첨자에게는 별도의 공지가 없습니다.

취미의 발견에 참여해주세요

‘DIY 미니어처 화단 세트’에 도전하고 싶은 분은 7월 15일까지 홍보실 담당자 메일로 간단한 인적사항(이름, 핸드폰 번호, 주소)과 함께 사연을 보내주세요. 선정된 10명에게 ‘DIY 미니어처 화단 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사연 보낼 곳 : 사학연금 홍보실 magazine@tp.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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