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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사학연금

- 연금수급자 편 -

1. 퇴직연금 청구 후 ‘개시연령’에 도달되기 전 장해상태가 된 경우에는 연금지급이 즉시 개시됩니다.

- 사립학교교직원연금법 제42조에 따라 준용하는 공무원연금법 제43조제1항5호에 따르면, 장해상태가 된 때에는 연금지급이 즉시 개시됩니다.
- ‘장해상태’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급여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장해등급이 제1-7급으로 결정된 경우를 말합니다.
- 장해등급 심의 청구 : [제519호 서식] 장해등급 심의 청구서와 첨부서류 제출

2. 연금수급 중 해외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분은 공단으로 신상자료를 매년 제출해주셔야 합니다.

- 행정안전부에 신고된 신분상태 기준으로 외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수급자(영주권자, 시민권자, 외국인 등)는 재외공관의 장의 확인을 받은 신상자료(매년 5월 말 기준)를 당년도 6월 30일까지 공단에 제출하셔야 합니다.
- 해당 자료가 제출되지 않을 경우 연금이 일시적으로 정지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출자료 : ① [서식] 제238호 해외거주 연금수급자 신상신고서 ② 재외국민등록부 또는 시민권자 거주사실확인서(공증 필요) ③ 신분증(여권, 운전면허증 등)

3. 연금수급자 사망 시 연금수급자에 의해 부양되고 있던 유족에게 연금을 승계할 수 있습니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법상 유족의 범위
① 배우자 : 재직 당시 혼인관계(사실혼 포함)에 있던 자
② 자녀 : 만 19세 미만 또는 만 19세 이상으로 장해등급이 제1-7급인 자(공단 심의 필요)
③ 손자녀 : 부(父)가 없거나 부(父)의 장해등급이 제1-7급인 자로, 손자녀 본인이 만 19세 미만 또는 만 19세 이상으로 장해등급이 제1-7급인 자
④ 부모/조부모 : 퇴직일 이후에 입양된 경우의 부모/조부모는 제외
※ 자녀 또는 손자녀의 경우 퇴직 이후 출생·입양된 자는 제외하며, 퇴직 당시 태아는 포함됨
※ 1996년 이전 퇴직자는 퇴직일 이후 혼인한 배우자 또는 출생·입양한 (손)자녀, (조)부모도 인정됨

4. 연금수급자의 자녀 또는 손자녀에게 장해가 있다면, 사전에 등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연금수급자가 사망한 후 중증장해가 있는 자녀 또는 손자녀가 유족연금 수급권을 행사하는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청구하지 못하는 사례를 예방하고자 사전 등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연금수급자의 사망사실이 확인되는 즉시 장해가 있는 자녀 또는 손자녀에게 유족연금 청구와 장해등급 심의를 적극 안내하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됨을 알려드리니 해당하는 경우 반드시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해(손)자녀 사전 등록 신고 : [제213호 서식] 연금수급자 정보변경 신고서 제출

5. 유족연금 수급자가 타 직역연금을 수령할 경우 유족연금이 감액됩니다.

- 유족연금 수급자가 군인연금, 공무원연금, 별정우체국연금, 사학연금에서 퇴직(퇴역)연금을 수령하고 있을 경우 유족연금액이 1/2 감액 지급됩니다.

6. 문의방법

연금dream 콜센터 ☎ (국번없이) 1588-4110


※ (내용정정안내) 2021년 9월호 연금지 49page 중단에 게재된 ‘부부초과소득별 정지금액표’는 ‘초과소득별 정지금액표’가 잘못 표기된 것임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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