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의
400번째 생일,

사학가족 모두가
주인공입니다!


1984년 5월, 월간 <사학연금>의 첫 페이지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35년이 넘는 세월을 지나
어느새 훌쩍 통권 400호를 맞이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진솔한 이야기로 감동을 전해주었던 사학가족.
소식 하나하나에 담긴 애정에,
글 줄 하나하나에 담긴 노고에,
마음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35년 세월 동안 크고 작은 변화를 겪으며
사학가족과 함께 만들어온 월간 <사학연금>.
400호라는 기쁨의 순간을 사학가족과 나누려고 합니다.
함께여서 더없이 기뻤고,
함께할 것이기에 더없이 든든한
사학가족의 400번째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사학연금의 400번째 생일,
사학가족 모두가 주인공입니다!


1984년 5월,
월간 <사학연금>의 첫 페이지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35년이 넘는 세월을 지나
어느새 훌쩍 통권 400호를 맞이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진솔한 이야기로 감동을 전해주었던 사학가족.

소식 하나하나에 담긴 애정에,
글 줄 하나하나에 담긴 노고에,
마음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35년 세월 동안 크고 작은 변화를 겪으며
사학가족과 함께 만들어온 월간 <사학연금>.
400호라는 기쁨의 순간을 사학가족과 나누려고 합니다.

함께여서 더없이 기뻤고,
함께할 것이기에 더없이 든든한
사학가족의 400번째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