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잊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두 은사님에게

모교에서 은사님들과 함께 학생을 가르치는 행운을 얻은 제자가 있다.
간호사의 길에서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준 두 교수님께 도시락 선물을 하고 싶다는
박인희 교수님. 어느새 벚꽃이 피어나는 캠퍼스, 은사님이신 두 교수님에게
정성과 감동이 가득한 도시락을 나눈 행복한 촬영 현장을 전한다.

글. 이성주 사진. 이승헌 영상. 고인순

은혜를 잊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두 은사님에게

글. 이성주 사진. 이승헌 영상. 고인순

은혜를 잊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두 은사님에게

글. 이성주 사진. 이승헌 영상. 고인순

두 교수님이 학생들을
사랑으로 가르치고
인성교육을 강조하시며
지도한 노력과 훌륭한
교수님의 본이
되어주신 덕분에 잘
따라갈 수 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아낌없는 사랑으로, 간호사의 길을 가다

도시樂 4월호의 주인공으로 세 분의 특별한 교수님을 선정했다. 코로나19로 의료 최전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국의 수많은 간호사 선생님들. 그 헌신의 자세와 따뜻한 인성을 가르친 세 분의 신성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님을 만나기 위해 준비했다. 사연 신청자인 박인희 교수님은 심미경 교수님과 김미혜 교수님, 두 교수님께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 싶다고 사연을 보내왔다. 두 교수님께 푸짐한 진수성찬을 대접하고 싶다는 교수님의 바람대로 촬영팀은 이에 맞춰 특별한 도시락을 마련했다. 전복과 불고기, 색색의 전과 찬합, 신선한 채소가 가득한 월남쌈, 버터 갈릭 새우볶음, 잡채와 오징어볶음, 감자 크로켓과 너겟, 딸기와 각종 과일을 준비했다. 세 분의 교수님에게 행복한 식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새벽부터 준비한 도시락이다.

코로나19로 잠시 미뤄진 개강일에 신성대학교를 찾은 촬영팀, 박인희 교수님은 직접 준비한 편지와 함께 올해도 잘 부탁드린다는 마음으로 두 교수님께 도시락 선물을 전달했다. 신성대학교 간호학과 로비에서 도시락 선물을 받은 심미경 교수님과 김미혜 교수님의 얼굴에 함박웃음이 퍼졌다

두 교수님이 입이 닳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는 박인희 교수님은 16년 전 신성대학교에서 공부했던 학생이자 5년 동안 간호사 생활을 하면서도 잊지 않고 교수님의 안부를 물어준 사랑스러운 제자였다. 인연의 끈을 놓지 않고 다시 모교로 돌아와 간호학 공부를 이어가 모교의 교수가 되었다. 이제는 함께 학생들을 가르치는 동료가 되었으니 두 교수님에게 박인희 교수님은 더할 나위 없이 자랑스러운 제자이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간호학과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이가 바로 박인희 교수님이다.

간호학과 학생에게 희망을 주는 선생님

박인희 교수님의 학부시절 지도교수님이었던 심미경 교수님은 촬영팀에게 2001년도에 선물받은 크리스탈 상패를 보여주었다. ‘남다른 관심과 사랑으로 늘 지도해 주신 심미경 교수님. 교수님의 그 자취는 고락을 함께한 저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교수님 사랑해요. – 2001년 2월 27일, 98학번 박인희 올림’ 상패 속 문구가 내내 마음속에 남았다는 심미경 교수님.

간호학과 학부장인 김미혜 교수님 역시 박인희 교수님은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존재라고 말을 이었다. “간호학과에서 공부를 하고 간호사로 취업을 하지만 모교에서 교수가 될 수 있다는 예를 보여준 신성대학교 간호학과 1호 학생이 바로 박인희 교수님”이라고 칭찬을 덧붙였다.

박인희 교수님에게 두 교수님은 간호사가 되기 위해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간호학과 학생들 곁에서 응원을 아끼지 않는 훌륭한 은사님이었다. 두 교수님이 학생들을 사랑으로 가르치고 인성교육을 강조하시며 지도한 노력과 훌륭한 교수님의 본이 되어주신 덕분에 잘 따라갈 수 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맛있는 도시락 음식을 맛보고,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행복해하는 세 교수님의 얼굴에서 이들의 돈독한 관계를 엿볼 수 있었다.

인성을 갖춘 간호 인력을 지도하는 자부심

세 교수님이 학생들을 지도하는 신성대학교는 전국 국·공립 및 사립대학 중 대전·세종·충청권 취업률 5년 연속 1위, 전체 대학 중 16위라는 우수한 취업률을 보이는 ‘직업교육의 메카, 취업이 잘 되는 즐거운 대학’으로 유명하다. 특히나 간호학과과 한국간호교육평가원 인증 간호교육기관으로 1996년에 개설된 이래 ‘인간존중을 바탕으로 과학적 지식과 간호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직 간호사 양성’이라는 비전으로 국내외 보건의료계에 전문직 간호사를 배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인희 교수님을 비롯해 심미경 교수님과 김미혜 교수님의 관계처럼 스승과 제자와의 관계가 굉장히 친밀한 것이 신성대학교 간호학과의 장점이다. 사제지간의 끈끈한 관계와 간호사로서의 인성교육을 강조한 덕분에 의료 현장에서 좋은 칭찬을 받는 점이 교수로서의 보람이자 자부심이라고 전했다.

김미혜 교수님의 말처럼. ‘영원한 스승도 없고, 영원한 제자도 없다.’ 과거에는 스승이었지만 이제는 같은 학교에서 일하는 학문적 동지가 된 세 교수님. 은사님에 대한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를 표현하고, 훌륭한 모습을 닮고자 노력하는 박인희 교수님을 보며 은사님에 대한 마음을 떠올렸다는 김미혜 교수님과 심미경 교수님. 서로에게 스승이 되는 존재란 이렇듯 끊임없이 서로를 성장시키고 배려하는 모습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 도시락 선물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낸 세 교수님의 밝은 에너지가 학생들에게도 전달되리라 믿는다.

도시樂 코너에
참여해주세요

동료 또는 선후배, 은사님 등에게 고마운 마음을 특별한 수제 도시락과 함께 전해드립니다.
도시락을 보내고 싶은 사람과 사연을 적어 홍보팀 담당자 메일로 보내주세요.
선정된 분에게는 홍보팀에서 개별 연락드립니다.
단! 도시락을 받을 분에게는 감동을 위해 비밀 부탁드려요.

사연 보낼 곳
사학연금 홍보팀 magazine@tp.or.kr

두 교수님이
학생들을 사랑으로
가르치고 인성교육을
강조하시며 지도한
노력과 훌륭한
교수님의 본이
되어주신 덕분에 잘
따라갈 수 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아낌없는 사랑으로, 간호사의 길을 가다

도시樂 4월호의 주인공으로 세 분의 특별한 교수님을 선정했다. 코로나19로 의료 최전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국의 수많은 간호사 선생님들. 그 헌신의 자세와 따뜻한 인성을 가르친 세 분의 신성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님을 만나기 위해 준비했다. 사연 신청자인 박인희 교수님은 심미경 교수님과 김미혜 교수님, 두 교수님께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 싶다고 사연을 보내왔다. 두 교수님께 푸짐한 진수성찬을 대접하고 싶다는 교수님의 바람대로 촬영팀은 이에 맞춰 특별한 도시락을 마련했다. 전복과 불고기, 색색의 전과 찬합, 신선한 채소가 가득한 월남쌈, 버터 갈릭 새우볶음, 잡채와 오징어볶음, 감자 크로켓과 너겟, 딸기와 각종 과일을 준비했다. 세 분의 교수님에게 행복한 식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새벽부터 준비한 도시락이다.

코로나19로 잠시 미뤄진 개강일에 신성대학교를 찾은 촬영팀, 박인희 교수님은 직접 준비한 편지와 함께 올해도 잘 부탁드린다는 마음으로 두 교수님께 도시락 선물을 전달했다. 신성대학교 간호학과 로비에서 도시락 선물을 받은 심미경 교수님과 김미혜 교수님의 얼굴에 함박웃음이 퍼졌다

두 교수님이 입이 닳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는 박인희 교수님은 16년 전 신성대학교에서 공부했던 학생이자 5년 동안 간호사 생활을 하면서도 잊지 않고 교수님의 안부를 물어준 사랑스러운 제자였다. 인연의 끈을 놓지 않고 다시 모교로 돌아와 간호학 공부를 이어가 모교의 교수가 되었다. 이제는 함께 학생들을 가르치는 동료가 되었으니 두 교수님에게 박인희 교수님은 더할 나위 없이 자랑스러운 제자이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간호학과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이가 바로 박인희 교수님이다.

간호학과 학생에게 희망을 주는 선생님

박인희 교수님의 학부시절 지도교수님이었던 심미경 교수님은 촬영팀에게 2001년도에 선물받은 크리스탈 상패를 보여주었다. ‘남다른 관심과 사랑으로 늘 지도해 주신 심미경 교수님. 교수님의 그 자취는 고락을 함께한 저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교수님 사랑해요. – 2001년 2월 27일, 98학번 박인희 올림’ 상패 속 문구가 내내 마음속에 남았다는 심미경 교수님.

간호학과 학부장인 김미혜 교수님 역시 박인희 교수님은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존재라고 말을 이었다. “간호학과에서 공부를 하고 간호사로 취업을 하지만 모교에서 교수가 될 수 있다는 예를 보여준 신성대학교 간호학과 1호 학생이 바로 박인희 교수님”이라고 칭찬을 덧붙였다.

박인희 교수님에게 두 교수님은 간호사가 되기 위해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간호학과 학생들 곁에서 응원을 아끼지 않는 훌륭한 은사님이었다. 두 교수님이 학생들을 사랑으로 가르치고 인성교육을 강조하시며 지도한 노력과 훌륭한 교수님의 본이 되어주신 덕분에 잘 따라갈 수 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맛있는 도시락 음식을 맛보고,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행복해하는 세 교수님의 얼굴에서 이들의 돈독한 관계를 엿볼 수 있었다.

인성을 갖춘 간호 인력을 지도하는 자부심

세 교수님이 학생들을 지도하는 신성대학교는 전국 국·공립 및 사립대학 중 대전·세종·충청권 취업률 5년 연속 1위, 전체 대학 중 16위라는 우수한 취업률을 보이는 ‘직업교육의 메카, 취업이 잘 되는 즐거운 대학’으로 유명하다. 특히나 간호학과과 한국간호교육평가원 인증 간호교육기관으로 1996년에 개설된 이래 ‘인간존중을 바탕으로 과학적 지식과 간호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직 간호사 양성’이라는 비전으로 국내외 보건의료계에 전문직 간호사를 배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인희 교수님을 비롯해 심미경 교수님과 김미혜 교수님의 관계처럼 스승과 제자와의 관계가 굉장히 친밀한 것이 신성대학교 간호학과의 장점이다. 사제지간의 끈끈한 관계와 간호사로서의 인성교육을 강조한 덕분에 의료 현장에서 좋은 칭찬을 받는 점이 교수로서의 보람이자 자부심이라고 전했다.

김미혜 교수님의 말처럼. ‘영원한 스승도 없고, 영원한 제자도 없다.’ 과거에는 스승이었지만 이제는 같은 학교에서 일하는 학문적 동지가 된 세 교수님. 은사님에 대한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를 표현하고, 훌륭한 모습을 닮고자 노력하는 박인희 교수님을 보며 은사님에 대한 마음을 떠올렸다는 김미혜 교수님과 심미경 교수님. 서로에게 스승이 되는 존재란 이렇듯 끊임없이 서로를 성장시키고 배려하는 모습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 도시락 선물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낸 세 교수님의 밝은 에너지가 학생들에게도 전달되리라 믿는다.

도시樂 코너에
참여해주세요

동료 또는 선후배, 은사님 등에게 고마운 마음을 특별한 수제 도시락과 함께 전해드립니다.
도시락을 보내고 싶은 사람과 사연을 적어 홍보팀 담당자 메일로 보내주세요.
선정된 분에게는 홍보팀에서 개별 연락드립니다.
단! 도시락을 받을 분에게는 감동을 위해 비밀 부탁드려요.

사연 보낼 곳
사학연금 홍보팀 magazine@tp.or.kr

두 교수님이
학생들을 사랑으로
가르치고 인성교육을
강조하시며 지도한
노력과 훌륭한
교수님의 본이
되어주신 덕분에 잘
따라갈 수 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아낌없는 사랑으로, 간호사의 길을 가다

도시樂 4월호의 주인공으로 세 분의 특별한 교수님을 선정했다. 코로나19로 의료 최전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국의 수많은 간호사 선생님들. 그 헌신의 자세와 따뜻한 인성을 가르친 세 분의 신성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님을 만나기 위해 준비했다. 사연 신청자인 박인희 교수님은 심미경 교수님과 김미혜 교수님, 두 교수님께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 싶다고 사연을 보내왔다. 두 교수님께 푸짐한 진수성찬을 대접하고 싶다는 교수님의 바람대로 촬영팀은 이에 맞춰 특별한 도시락을 마련했다. 전복과 불고기, 색색의 전과 찬합, 신선한 채소가 가득한 월남쌈, 버터 갈릭 새우볶음, 잡채와 오징어볶음, 감자 크로켓과 너겟, 딸기와 각종 과일을 준비했다. 세 분의 교수님에게 행복한 식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새벽부터 준비한 도시락이다.

코로나19로 잠시 미뤄진 개강일에 신성대학교를 찾은 촬영팀, 박인희 교수님은 직접 준비한 편지와 함께 올해도 잘 부탁드린다는 마음으로 두 교수님께 도시락 선물을 전달했다. 신성대학교 간호학과 로비에서 도시락 선물을 받은 심미경 교수님과 김미혜 교수님의 얼굴에 함박웃음이 퍼졌다

두 교수님이 입이 닳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는 박인희 교수님은 16년 전 신성대학교에서 공부했던 학생이자 5년 동안 간호사 생활을 하면서도 잊지 않고 교수님의 안부를 물어준 사랑스러운 제자였다. 인연의 끈을 놓지 않고 다시 모교로 돌아와 간호학 공부를 이어가 모교의 교수가 되었다. 이제는 함께 학생들을 가르치는 동료가 되었으니 두 교수님에게 박인희 교수님은 더할 나위 없이 자랑스러운 제자이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간호학과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이가 바로 박인희 교수님이다.

간호학과 학생에게 희망을 주는 선생님

박인희 교수님의 학부시절 지도교수님이었던 심미경 교수님은 촬영팀에게 2001년도에 선물받은 크리스탈 상패를 보여주었다. ‘남다른 관심과 사랑으로 늘 지도해 주신 심미경 교수님. 교수님의 그 자취는 고락을 함께한 저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교수님 사랑해요. – 2001년 2월 27일, 98학번 박인희 올림’ 상패 속 문구가 내내 마음속에 남았다는 심미경 교수님.

간호학과 학부장인 김미혜 교수님 역시 박인희 교수님은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존재라고 말을 이었다. “간호학과에서 공부를 하고 간호사로 취업을 하지만 모교에서 교수가 될 수 있다는 예를 보여준 신성대학교 간호학과 1호 학생이 바로 박인희 교수님”이라고 칭찬을 덧붙였다.

박인희 교수님에게 두 교수님은 간호사가 되기 위해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간호학과 학생들 곁에서 응원을 아끼지 않는 훌륭한 은사님이었다. 두 교수님이 학생들을 사랑으로 가르치고 인성교육을 강조하시며 지도한 노력과 훌륭한 교수님의 본이 되어주신 덕분에 잘 따라갈 수 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맛있는 도시락 음식을 맛보고,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행복해하는 세 교수님의 얼굴에서 이들의 돈독한 관계를 엿볼 수 있었다.

인성을 갖춘 간호 인력을 지도하는 자부심

세 교수님이 학생들을 지도하는 신성대학교는 전국 국·공립 및 사립대학 중 대전·세종·충청권 취업률 5년 연속 1위, 전체 대학 중 16위라는 우수한 취업률을 보이는 ‘직업교육의 메카, 취업이 잘 되는 즐거운 대학’으로 유명하다. 특히나 간호학과과 한국간호교육평가원 인증 간호교육기관으로 1996년에 개설된 이래 ‘인간존중을 바탕으로 과학적 지식과 간호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직 간호사 양성’이라는 비전으로 국내외 보건의료계에 전문직 간호사를 배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인희 교수님을 비롯해 심미경 교수님과 김미혜 교수님의 관계처럼 스승과 제자와의 관계가 굉장히 친밀한 것이 신성대학교 간호학과의 장점이다. 사제지간의 끈끈한 관계와 간호사로서의 인성교육을 강조한 덕분에 의료 현장에서 좋은 칭찬을 받는 점이 교수로서의 보람이자 자부심이라고 전했다.

김미혜 교수님의 말처럼. ‘영원한 스승도 없고, 영원한 제자도 없다.’ 과거에는 스승이었지만 이제는 같은 학교에서 일하는 학문적 동지가 된 세 교수님. 은사님에 대한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를 표현하고, 훌륭한 모습을 닮고자 노력하는 박인희 교수님을 보며 은사님에 대한 마음을 떠올렸다는 김미혜 교수님과 심미경 교수님. 서로에게 스승이 되는 존재란 이렇듯 끊임없이 서로를 성장시키고 배려하는 모습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 도시락 선물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낸 세 교수님의 밝은 에너지가 학생들에게도 전달되리라 믿는다.

도시樂 코너에
참여해주세요

동료 또는 선후배, 은사님 등에게 고마운 마음을 특별한 수제 도시락과 함께 전해드립니다.
도시락을 보내고 싶은 사람과 사연을 적어 홍보팀 담당자 메일로 보내주세요.
선정된 분에게는 홍보팀에서 개별 연락드립니다.
단! 도시락을 받을 분에게는 감동을 위해 비밀 부탁드려요.

사연 보낼 곳
사학연금 홍보팀 magazine@tp.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