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 나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이중흔, 이하 사학연금)은 지난 3월 1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를 위한 나주시 ‘사랑의 딸기 사주기 운동’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사학연금 임직원 공동구매와 직원 후식 제공을 위해 지역 농가로부터 딸기 구매를 추진하였다. 뿐만 아니라, 나주사랑상품권의 지속적인 공동구매 추진과 더불어 화훼농가 꽃 소비 촉진을 위한 ‘사랑의 꽃 나눔 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중흔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혁신도시 이전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학연금,

코로나19 긴급구호 위해

후원금 전달

사학연금은 지난 3월 1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지역 긴급 구호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전남지역 취약계층과 피해 극복을 위해 수고하는 의료진을 돕기 위해 쓰일 예정이다. 사학연금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경우 위생용품과 생필품 등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들의 감염 예방 및 긴급 구호를 위해 후원금을 지원함으로써 코로나 사태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학연금,

나주 배즙으로

대구경북 대학병원 응원

사학연금은 지난 3월 13일 코로나19로 격무에 시달리는 대구・경북 대학병원 관계자를 응원하기 위해 나주 특산품인 ‘도라지 배즙’을 구매했다. 사학연금 가입기관인 경북대학교병원 등 14개 대학병원에 총 215박스, 약 600만 원 상당의 도라지 배즙이 전달했다. 도라지 배즙은 지역 농산품의 소비 촉진과 보관의 용이성을 고려해 선정되었으며, 사학연금 2019년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 포상금을 재원으로 배즙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중흔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낼 사학연금 가입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역특산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사학연금은 이번 국가 재난사태에 국민과 사학 교직원이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사학연금,

코로나19 임직원 성금

모금액 전달

사학연금은 지난 3월 1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후원금을 지원한데 이어, 18일 임직원 성금 모금액 305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희망브리지)에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의료진, 자원봉사자, 자가격리자, 재난위기가정에 긴급구호물품(생필품, 개인위생키트)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전달되었다. 이중흔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는 재난위기가정 그리고 자가격리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분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사학연금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후원금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전국민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학연금,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 나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이중흔, 이하 사학연금)은 지난 3월 1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를 위한 나주시 ‘사랑의 딸기 사주기 운동’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사학연금 임직원 공동구매와 직원 후식 제공을 위해 지역 농가로부터 딸기 구매를 추진하였다. 뿐만 아니라, 나주사랑상품권의 지속적인 공동구매 추진과 더불어 화훼농가 꽃 소비 촉진을 위한 ‘사랑의 꽃 나눔 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중흔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혁신도시 이전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학연금, 코로나19

긴급구호 위해

후원금 전달

사학연금은 지난 3월 1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지역 긴급 구호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전남지역 취약계층과 피해 극복을 위해 수고하는 의료진을 돕기 위해 쓰일 예정이다. 사학연금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경우 위생용품과 생필품 등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들의 감염 예방 및 긴급 구호를 위해 후원금을 지원함으로써 코로나 사태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학연금,

나주 배즙으로

대구경북 대학병원 응원

사학연금은 지난 3월 13일 코로나19로 격무에 시달리는 대구・경북 대학병원 관계자를 응원하기 위해 나주 특산품인 ‘도라지 배즙’을 구매했다. 사학연금 가입기관인 경북대학교병원 등 14개 대학병원에 총 215박스, 약 600만 원 상당의 도라지 배즙이 전달했다. 도라지 배즙은 지역 농산품의 소비 촉진과 보관의 용이성을 고려해 선정되었으며, 사학연금 2019년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 포상금을 재원으로 배즙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중흔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낼 사학연금 가입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역특산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사학연금은 이번 국가 재난사태에 국민과 사학 교직원이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사학연금,

코로나19 임직원 성금

모금액 전달

사학연금은 지난 3월 1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후원금을 지원한데 이어, 18일 임직원 성금 모금액 305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희망브리지)에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의료진, 자원봉사자, 자가격리자, 재난위기가정에 긴급구호물품(생필품, 개인위생키트)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전달되었다. 이중흔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는 재난위기가정 그리고 자가격리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분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사학연금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후원금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전국민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