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맞이할 봄날을 위해

   

오단비 선생님

정신과 병동에서 근무하고 있는 7년 차 간호사입니다. 저희는 재작년부터 소진 예방을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모임을 갖습니다.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수다를 떨기도 하고, 교외 드라이브를 하거나 미술관에 가기도 합니다. 현재는 코로나19가 유행함에 따라 잠정 중지하고, 병원과 집만 오가고 있지만 바이러스가 종식되면 다시 자조 모임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정왕부 선생님

2019년 5월에 딸과 함께 기차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늦은 밤에 동대구역에서 출발한 기차는 아침 6시 30분에 정동진에 도착했습니다.
해가 떠서 푸른 바다가 금빛으로 보였고 작은 배에서
그물을 걷어 올리는 어부의 모습이 마치 ‘노인과 바다’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신동흔 선생님

1년 가까이 아내가 취미로 그리고 있는 예쁜 꽃 작품을 자랑합니다.
아내가 그린 꽃 그림을 월간<사학연금>에 보내고 싶었습니다.
여러 작품을 콜라주 만들기로 편집한 그림입니다.

김애리아 선생님

분만실 격리병실로 전실 온 산모의 상태를 보기 위해 전공의 선생님과 담당 간호사가 방호복을 착용하고 진료준비를 마쳤습니다.
산모와 의료진 모두 힘내세요! 모든 국민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김혜진 선생님

작년 4월에
수채화 원데이 클래스에 가서
꽃을 보고 직접 그린 작품입니다.

우리가 맞이할
봄날을 위해

 

오단비 선생님

정신과 병동에서 근무하고 있는 7년 차 간호사입니다. 저희는 재작년부터 소진 예방을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모임을 갖습니다.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수다를 떨기도 하고, 교외 드라이브를 하거나 미술관에 가기도 합니다. 현재는 코로나19가 유행함에 따라 잠정 중지하고, 병원과 집만 오가고 있지만 바이러스가 종식되면 다시 자조 모임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정왕부 선생님

2019년 5월에 딸과 함께 기차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늦은 밤에 동대구역에서 출발한 기차는 아침 6시 30분에 정동진에 도착했습니다.
해가 떠서 푸른 바다가 금빛으로 보였고 작은 배에서
그물을 걷어 올리는 어부의 모습이 마치 ‘노인과 바다’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신동흔 선생님

1년 가까이 아내가 취미로 그리고 있는 예쁜 꽃 작품을 자랑합니다. 아내가 그린 꽃 그림을 월간<사학연금>에 보내고 싶었습니다. 여러 작품을 콜라주 만들기로 편집한 그림입니다.

김애리아 선생님

분만실 격리병실로 전실 온 산모의 상태를 보기 위해 전공의 선생님과 담당 간호사가 방호복을 착용하고 진료준비를 마쳤습니다. 산모와 의료진 모두 힘내세요! 모든 국민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김혜진 선생님

작년 4월에 수채화 원데이 클래스에 가서 꽃을 보고 직접 그린 작품입니다.